top of page

[숙취]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머릿속이 녹아 내리는 듯한 숙취를 느낀다.

사랑이 끝난 다음에는 허파가 타 들어가는 듯한 이별의 고통을 느낀다.

글/사진 김재중

zzixa.photo

Recent Posts

See All

이별 이야기

[이별 이야기] 정말 잘 맞을 것 같던 두 사람의 정말 안 맞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 글/사진 김재중 http://zzixa.photo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