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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are you dear friend,

For you wear the real beauty, Not of haughty looks, Nor of flattering lips, But of beauty that comes within. That speaks of GOD`s majesty.

Blessed are you dear friend, For you`re a unique offering, Not from expensive treasures, Nor from wealth you treasured, But an offering of life, Holy and acceptable in HIS sight.

Blessed are you dear friend, For you freely speaks your love,. Not of lying lips, Nor of babbling mouth, But a love expressed in action, By your heart and holy hands.

“Charm is deceitful and beauty is vain, But a woman who fears the LORD, She shall be praised.”

Proverbs 31:30

Las Vegas

June 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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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끌고 다니던 차를 놔두고 지하철을 탔습니다. 내게는 심각하리만큼의 관절염이 있답니다. 벌써 17년이나 지병으로 가지고 있는 관절염이 있답니다. 70넘은 어머님이 전화하셔서 다리는 어떠냐고 물어오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때로는 여자친구는 서 있고 저는 앉아서 가기도 하는 우스운 남자입니다. 걷는 것보다 서 있는 것이 더 힘이 듭니다. 아무리 찌그러

뭔가 새로운 느낌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관계를 찾아 떠날까도 생각중입니다. 예술가는 한 곳에 너무 오래 머무르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예술가는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 오래 머무르는 것도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필요로 하는 곳에 필요로 하는 감성을 불태우는 것이 예술가의 몫인것 같습니다. 필요에 의한 사용되어짐이 다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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