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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전도지를 돌리던 여신도가 나를 피했다. 술집찌라시를 돌리던 여자도 나를 피했다. 교회도, 술집도 아스팔트에 얼굴 갈아 먹은 인간말종은 환영받지 못할 존재다. 글/사진 김재중 http://zzix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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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강력하고

사진보다 더 강렬한 것은 언어이고, 언어보다 더 강렬한 것은 가슴이고, 가슴보다 더 강력한 것은 좆 같은 인생이어라 글 김재중 http://zzixa.net http://facebook.com/zzi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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