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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살고 싶었다. 다르게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다름을 인정받고 싶었다. 다름을 굳이 이해시키려 한다는 아이러니를 느꼈다. 다름을 보여주고 싶었다. 다름이 틀리다 말했다. 다름을 인정받고 싶었다. 다름을 굳이 이해시키려 한다는 아이러니......... 결코 다르지 않고 그저 표현을 하며 살고 싶을 뿐인데 별것도 아닌 것이 다른 것일 뿐이고 별것도 아닌 다른 것이 틀릴 뿐이다. 그래서 내가 다를지도 글/사진 김재중 http://ZZIX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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