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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배우 송영탁 때론 남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시나 에세이가 아닌 소설을 쓰고도 싶다. 그럴듯한. 나도 배우처럼 남의 표정인 양 내가 아닌 남인 양 또는 내가 아프지 않은 양 그렇게 남이 되고 싶다. 가끔은...... 혹시라도 나의 지껄임으로 누군가 상처 받지 않도록...... 글/사진 김재중 (zzix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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