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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친구가 있나요?

혹시 이런 친구가 있나요? 증오보다는 진리를 추구하면서 세상을 욕할 줄 아는 사람. 좀비같은 일상보다는 일탈을 즐길 줄 아는 사람. 예술가적 감성으로 눈물도 흘릴 줄 알면서 그 감성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 스스로가 또라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 세상 눈치에 연연치 않는 사람. 격식을 굳이 차릴 필요없이 쓰레빠 신고 만나도 편할 사람. 그 친구의 페이스북이 조용하면 뭔가 불안하고 허전하게 만드는 사람. 그런 페이스북 친구가 있다면 친구추천 좀 해주세요. 이런걸 채우기 위해서 예술이 필요한데 필요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늘 돈이 필요하다는 이유 ㅜㅜ 주변에 그런 누군가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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