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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땅에 살다가 갔노라고

나 김재중 이 땅에 태어나서 이 땅에서 무언가를 하다가 이 땅에 뿌려지는 그날에 너 김재중 이 땅에 남겨 놓은 이 땅에 새겨 놓은 이 땅에 적셔 놓은 그런 사진 그런 감성 그런 글 하나라도 있었노라고 그렇게 오늘도 손이 부르트도록 카메라를 붙잡겠다. 글/사진 김재중 (zzixa.net) 서른 일곱해 생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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